The reason why I chose developer as my job.

LIKE MAGICIAN..

저는 <디큐브시티 짐보리>에서

영유아 놀이교사(센터장)로 5년을 근무하였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일도 적성에 잘 맞았지만,

남자 교사라는 현실적인 한계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고 무엇인가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사용하는 웹과 앱을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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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떻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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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을 구현해 내는 개발자들이

마법사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심혈을 기울여 기능들을 구현해 내는 모습이

장인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법사같은 개발자가 되는길은 많이 어렵고 험난하지만..

오늘도 저는 장인 정신을 가진 마법사와 같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도전하고있습니다.

These are the projects that I participated in.

PROJECTS.